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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2015년 8월 5일 개봉한 류승완 감독의 영화 <베테랑>의 출연진과 국내반응 및 줄거리 그리고 리뷰를 살펴보겠습니다. 광역수사대와 재벌 3세와 자존심 한판 대결이 기대되는 작품이었다. 2016년 5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감독상을 수상했다. 배우황정민과 유아인의 연기가 기대가 된다. 러닝타임은 123분이다. 천만 관객을 동원했다.

출연진

서도철 <황정민>의 배역을 맡은 황정민은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강력팀 형사 계급은 경사이고 단순 무식하고 능글자 맞지만 인간적이고 불의를 보면 못 참는 성격이고 형사역할을 한다. 신진그룹 건물 내에 비상계단에서 누군가 투신했다는 소식을 듣고 조태오를 수사하기 시작한다. 조태오와 화끈한 액션을 펼친다. 유아인 <조태오> 신진물산의 기획조정실장으로 대표나 다름없다. 행실과 사고방식이 문제가 있다. 살아온 환경이 행복한 환경은 아니었다 조 회장 2번째 마누라 아들이다. 조태오의 명대사 "어이가 없네 "가 유명하다. 2023년 2월 유아인은 실제로 마약류 상습 투약 혐의로 검찰에 조사를 받으면서 연기를 약을 먹고 한 것처럼 잘했다는 평을 받았다. 유해진 <최상무> 신진그룹 상무이자 전형적으로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하다. 오달수 <오팀장>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강력 이팀장 계급은 경감이고 살면서 온갖 산전수전을 다 겪었다 서도철과는 다르고 평범한 성격이다. 봉윤주 <장윤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강력팀 형사 홍일점이고 중고차 사기를 치는 일당들을 검거하고 서도철의 불륜 상대로 위장했다 비중 있게 나오진 않지만 윤형사에게 최근덕 되지만 운영사는 반응이 별로 없다 조태오를 단숨에 무너뜨렸다.

국내반응 및 줄거리

서도철 <황정민>은 서울지방경찰청 강력 2팀의 형사다 동료인 봉윤주 <장윤주>와 같이 불륜커플로 위장해 괜찮은 외제 중고차를 차량절도 조직 두목인강배성 <배성우>에게 중고를 구입한다. 강배성은 중고차에 차량추적장치를 달아놓고 위치를 파악한 후 그 차를 다시 훔치는 작업을 한다. 정비소에 가서 차량번호판을 바꾸고 색깔까지 바꾸는 작업을 한다. 마침 트렁크에서 서도철이 등장한다. 조직들을 다 잡아버린다. 대형화물차기사인 <배철호> 정웅인은 임금체불로 한 회 사와 투쟁을 한다. 한편 서도철은 조태오의 파티에 가서 조태오가 이상한 짓으로 사람들을 괴롭히는 모습을 보며 "죄는 짓지 말고 삽시다"라고 충고를 한다. 조태오는 회사로 출근을 하던 중 1인시위하는 배철호를 본다. 배철호를 불러서 대체 얼마를 임금체불을 당했는지 물어보니 450만 원이라고 얘기하자 조태오는 "어이가 없다"라며 일방적으로 폭행을 한다 아들이 보는 앞에서 돈 때문에 폭행을 당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배철호는 죽고 싶었다. 어느 날 배철호는 신진그룹에서 투신자살로 경찰에 신고가 되어있었다. 이를 알게 된 서도철은 자살할 사람이 아닌 사림이 투신자살을 했다는 것이 이상해 추궁하기 시작한다. 결국 혼자 떨어진 게 아니고 아들을 택시 태워 보내고 조태오 사무실에 찾아가 항의하자 조태오가 한 대 때리자 탁자에 머리를 부딪혀 사망하게 됐다는 것을 서도철이 알게 된다. 결국 서도철은 조태오를 성매매특별법위반 마약류 관리에 의한 법률 위반, 아동청소년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 음주운전 공공시설 파손 배철호 기사 폭행 및 살인미수 경찰관 살인교사 혐의로 긴급 체포를 당한다. 서도철과 일대일 정면 승부 마지막에 미스봉이 옆차기로 맞아 쓰러진다.

 

리뷰후기

살면서 누구나 법을 위반한 적이 있을 것이다 그것이 어떤 법을 어기는 게 중요하다. 이 영화는 조태오의 행동이나 환경이 자신을 피폐하게 만든다. 개인적으로 배철호를 무시했던 장면은 많이 화가 났다. 마지막에 마동석등장도 재미있는 요소였다. 최근에 베테랑 2를 제작하고 있다고 한다. 범죄도시처럼 시리즈로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정해인이 빌런으로 등장한다. 실제로 일어난 소재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더욱더 기대가 된다. 2015년 연휴기간 동안에 개봉했던 베테랑은 많은 관객을 동원했다. 관람객의 평점은 9접 초반대이고, 배테랑 2가 더욱더 기대가 된다. 2023년도에 촬영이 끝나고 곡 개봉한다고 하니 기대해도 좋을 거 같다. 범죄도시와는 다른 액션느낌을 볼 수가 있다. 영화를 보는 내내 상당히 속도감 있게 전개가 되고 우아인과 황정민의 추격신이 영화를 보는 내내 재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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